🍔 햄님:테토야, 요즘 비밀번호 자꾸 까먹네. AI가 알아서 대신 좀 기억해주면 안 되냐? 🍟 테토:햄님, AI는 기억은 잘하는데… 생각은 못해요.비번도 그냥 찍는 게 아니라, ‘과정을 따라가야’ 찾을 수 있잖아요?그래서 오늘은 AI한테도 ‘생각하는 법’을 가르치는 이야기, Chain of Thought(CoT)! 🍔 햄님:그럼 퓨샷처럼 힌트 주는 거랑 뭐가 달라? 🍟 테토:퓨샷은 '형식'을 따라하는 거고, CoT는 '생각의 경로'를 따라가게 만드는 거예요.힌트 주는 건 같지만, CoT는 답보다 '과정'이 핵심이에요. 🍔 햄님:그럼 수학처럼 논리가 확실한 문제엔 강하겠네. 근데 창의적인 건 둔하겠지? 🍟 테토:정확해요! 논리 문제엔 강하지만 감성적 문제엔 딱딱해요.그래서 Self-consist..